아카이브 안내 이 글은 2026 년 5 월 전후 INTERPOL, Europol, UNICEF, WHO, UN 등 국제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사단법인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가 2026 년 8 월 30 일 기준으로 요약·재구성한 아카이브 콘텐츠. 실제 홈페이지 게시일과 원문 발표일 상이 가능. 해당 기관의 공식 번역문 아님. 자료 인용이 해당 기관과 K-SCOPS 의 공식 협력관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본문 시작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가짜 의약품, 클릭 한 번이 건강범죄로 이어질 수 있음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5.07 INTERPOL 의 Operation Pangea XVIII 에서는 90 개국·지역이 참여해 불법·위조 의약품과 온라인 판매망을 단속함. 범죄조직은 웹사이트, SNS, 자동화 계정을 활용해 승인되지 않은 의약품을 정상 제품처럼 판매함. 온라인 광고와 후기만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의약품은 공식 유통경로와 허가 여부를 확인하는 기본 원칙이 중요함.
K-SCOPS 관점 청소년과 가족 대상 디지털 소비자 교육에서도 “건강제품·약품 광고는 반드시 출처를 검증한다”는 기준을 강조 필요.
원문 INTERPOL, Global crackdown on illicit pharmaceuticals sees USD 15.5 million in seizures (2026.05.07) 청소년 니코틴 문제, 제품보다 ‘노출 환경’을 함께 봐야 함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5.08 WHO 와 벨기에는 2026 년 청소년 니코틴 중독 예방을 포함한 공중보건 협력을 강화함. 새로운 니코틴 제품은 디자인과 향, 온라인 홍보를 통해 젊은 층에게 친숙하게 노출될 수 있음. 예방정책은 개인의 의지만 강조하기보다 광고·판매·접근성·또래문화 등 이용환경을 함께 개선할 때 효과가 커짐.
K-SCOPS 관점 청소년 안전은 범죄예방뿐 아니라 중독·건강위험을 줄이는 생활환경 조성까지 폭넓게 바라볼 필요.
원문 WHO Europe, Belgium and WHO strengthen action on youth nicotine addiction (2026.05.08) 중동·북아프리카 첫 대규모 사이버 공동작전이 보여준 변화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5.18 INTERPOL 이 조정한 MENA 지역의 대규모 사이버 작전에서 13 개국이 피싱·악성코드·온라인 사기를 대상으로 공동 대응함. 수천 명의 피해자가 확인되고 서버와 관련 인프라가 압수됨. 지역별로 다른 법·기술 환경을 가진 국가들이 공통 위협정보를 공유한 점이 의미가 큼.
K-SCOPS 관점 사이버범죄가 국경을 넘는 만큼 지역권 단위의 상시 협력체계를 만드는 것이 향후 국제치안의 핵심 과제가 되고 있음.
원문 INTERPOL, 201 arrests in first-of-its-kind cybercrime operation in MENA region (2026.05.18) WHO 가 ‘온라인 폭력’을 건강과 안전의 문제로 조명한 이유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5.20 WHO 는 세계보건총회를 앞두고 온라인 폭력과 유해한 디지털 경험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는 전시를 지원함. 사이버불링, 그루밍, 성착취 협박, 유해콘텐츠는 화면 안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불안·우울·학교생활 중단·자해위험 등 현실의 건강피해와 연결될 수 있음.
K-SCOPS 관점 온라인 안전을 치안·교육·보건이 함께 다뤄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
원문 WHO, Exhibit highlights health impacts of online violence affecting children and adolescents (2026.05.20) “지역의 행동이 세계를 바꾼다” 2026 생물다양성의 날 메시지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5.22 2026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 주제는 “Acting locally for global impact”. 생물다양성 감소는 식량·물·기후·지역경제에 직접 영향을 주며, 불법 개발과 자원범죄는 지역 안전과도 연결됨. 유엔은 정부뿐 아니라 청소년, 지역사회, 기업, 연구기관이 각자의 현장에서 보호활동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함.
K-SCOPS 관점 거대한 환경문제도 학교·지역에서 실천 가능한 작은 행동으로 연결할 때 청소년 참여가 높아질 수 있음.
원문 United Nations, International Day for Biological Diversity 2026 (2026.05.22) 총기와 마약이 같은 경로로 움직이는 ‘범죄의 융합’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5.26 INTERPOL 이 지원한 미주 지역 작전에서는 불법 총기와 함께 56 톤의 마약이 압수됨. 조직범죄는 총기·마약·자금세탁처럼 서로 다른 범죄를 같은 운송경로와 인적 네트워크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음. 특정 물품 하나만 추적하기보다 범죄조직의 자금·물류·연락망을 통합적으로 보는 수사가 중요함.
K-SCOPS 관점 청소년 대상 마약예방 콘텐츠에서도 마약이 폭력과 조직범죄의 수익구조와 연결된다는 사실을 알기 쉽게 설명 필요.
원문 INTERPOL, Over 3,300 illegal firearms, 56 tonnes of drugs seized in the Americas (2026.05.26) 국가 단위 단속만으로 줄이기 어려운 마약 유통원문 발표·확인 기준 상시 안내자료(2026.08.30 확인) INTERPOL 은 마약 밀매가 생산지·경유지·소비지를 연결하는 전형적인 초국경 범죄라고 설명함. 범죄조직은 상황에 따라 같은 이동경로를 마약뿐 아니라 총기·야생동물·불법자금 운반에도 활용함. 단속기관이 압수량만 보는 방식에서 공급망·전구물질·자금 흐름·온라인 판매까지 함께 분석하는 이유. K-SCOPS 관점 국제 청소년 안전교육에서도 “국경을 넘는 범죄에 대응하려면 정보와 책임도 국경을 넘어 연결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 가능.
원문 INTERPOL, Drug trafficking (상시) 게시원고 6 | 자료실
2026 년 6 월 글로벌 치안·안전 동향 게시 제목 [2026 글로벌 치안·안전 동향 아카이브] 6 월 주요 동향 게시 위치 자료실 > 글로벌 치안·안전 동향
아카이브 안내 이 글은 2026 년 6 월 전후 INTERPOL, Europol, UNICEF, WHO, UN 등 국제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사단법인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가 2026 년 8 월 30 일 기준으로 요약·재구성한 아카이브 콘텐츠. 실제 홈페이지 게시일과 원문 발표일 상이 가능. 해당 기관의 공식 번역문 아님. 자료 인용이 해당 기관과 K-SCOPS 의 공식 협력관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본문 시작
G7 이 처음으로 아동 온라인 안전 공통원칙을 합의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6.01 UNICEF 는 G7 디지털·기술 장관들이 아동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위한 공통원칙에 합의한 것을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함. 주요 내용에는 안전·프라이버시를 설계단계부터 반영하고, 아동의 권리를 고려한 연령확인, 추천시스템의 책임성, AI 생성 성착취물 대응 등이 포함됨. 기술기업의 제품설계 자체가 아동보호 정책의 핵심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의미.
K-SCOPS 관점 디지털 안전은 이용자 교육과 함께 플랫폼 설계·기업책임·정부규제를 동시에 보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
원문 UNICEF, First-ever G7 principles to protect children online (2026.06.01) 세계 환경의 날 2026: 폭염과 기후위기를 ‘안전정책’으로 바라보기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6.05 UNEP 는 2026 세계 환경의 날에 기후변화 대응을 핵심 의제로 제시함. 폭염은 건강과 노동, 전력, 교통, 재난대응에 동시에 영향을 주는 대표적인 복합위험. 기후위기 시대의 안전정책은 사고 발생 후 구조뿐 아니라 위험예보, 취약계층 보호, 도시설계, 에너지 회복력까지 포함 필요.
K-SCOPS 관점 청소년이 기후문제를 추상적인 환경담론이 아니라 자신이 사는 도시와 일상의 안전 문제로 표현하도록 유도 가능.
원문 UNEP, World Environment Day 2026 - urgent climate action (2026.06.05) AI 를 ‘사회문제 해결 도구’로 쓰기 위해 필요한 조건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6.08 UNICEF 의 2026 Innovation Insights Dialogue 는 AI 가 교육·보건·기후회복력 등 아동의 삶을 개선하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논의함. 핵심은 기술 시연이 아니라 실제 공공시스템 안에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운영되는지. 데이터 품질, 이용자 보호, 지속가능한 운영비, 현장 실무자의 역량이 함께 갖춰져야 AI 가 일회성 실험을 넘어섬.
K-SCOPS 관점 미래치안 분야에서도 AI 실증은 정확도 수치만이 아니라 현장업무 개선과 시민 신뢰까지 함께 평가 필요.
원문 UNICEF, AI for impact: delivering for children (2026.06.08) AI 가 친구처럼 느껴질 때 필요한 새로운 안전장치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6.01 UNICEF 는 청소년이 AI 챗봇을 정보검색과 학습뿐 아니라 고민상담과 정서적 관계에 활용하는 현상을 별도 정책과제로 다루고 있음. 사람처럼 대화하는 시스템은 이용자에게 과도한 신뢰와 의존을 만들 수 있고, 부적절한 조언이나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도 있음. 아동·청소년용 서비스는 관계형 AI 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설계와 책임체계가 필요함. K-SCOPS 관점 AI 리터러시는 답변을 잘 얻는 기술을 넘어, AI 와 사람의 역할을 구분하고 필요할 때 실제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능력까지 포함 필요.
원문 UNICEF, When AI becomes a friend (2026.06) 아시아·태평양에서 사이버범죄가 ‘일상 범죄’로 커지는 속도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6.17 INTERPOL 의 2025/2026 아시아·남태평양 사이버위협 평가에서는 조사대상 국가 다수가 사이버범죄 비중의 빠른 증가를 보고함. 피싱과 온라인 사기, 랜섬웨어, AI 기반 사회공학이 지역 전반의 주요 위협으로 나타났음. 빠른 디지털화가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범죄자가 접근할 수 있는 표면도 넓히고 있음.
K-SCOPS 관점 한국도 지역 밖의 범죄 인프라와 연결된 피해가 늘 수 있는 만큼 아시아권 정보공유와 공통 대응역량 강화가 중요함.
원문 INTERPOL, Asia and South Pacific Cyberthreat Assessment 2025/2026 (2026.06.17) 콘텐츠 플랫폼이 착취의 통로가 될 때, 수사도 플랫폼 구조를 이해 필요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6.19 INTERPOL 과 유럽 국가 수사기관들은 구독형 콘텐츠 플랫폼을 이용한 성착취와 인신매매 의심 네트워크를 찾기 위해 공동 분석행사를 진행함. 범죄자는 정상 서비스의 결제·구독·메시지 기능을 악용해 피해자를 모집하고 통제 가능. 플랫폼의 편리한 기능이 범죄에 전용되지 않도록 이상징후 탐지와 신고협력이 중요해지고 있음.
K-SCOPS 관점 기술기업과 수사기관이 이용자 권리를 보호하면서도 범죄신호를 신속히 공유하는 협력모델이 필요한 분야.
원문 INTERPOL, Police hackathon identifies sexual exploitation networks (2026.06.19) 세계 마약퇴치의 날 2026: 합성마약과 온라인 유통망 대응 과제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6.26 유엔은 2026 세계 마약퇴치의 날 메시지에서 합성마약 확산과 온라인 유통망이 위기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함. 마약문제는 단속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예방교육, 치료·재활, 사이버 유통망 차단, 국제공조가 함께 필요함. UNODC 의 2026 자료도 신종향정신성물질(NPS)과 청소년 이용동향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있음.
K-SCOPS 관점 청소년 공익콘텐츠는 공포를 조장하기보다 “거절할 수 있는 정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경로, 친구를 지키는 방법”을 전달하는 방향이 바람직함.
원문 United Nations, International Day Against Drug Abuse and Illicit Trafficking - 2026 message (2026.06.26) 추가 원문 UNODC, World Drug Report 2026 data portal (2026) 불법 벌목·폐기물·자원범죄가 치안의 문제가 되는 이유원문 발표·확인 기준 2026.06.29 INTERPOL 과 독일 정부는 국제 환경범죄 대응 협력을 강화하며 불법 벌목, 자원채취, 폐기물 범죄가 생태계 파괴와 함께 부패·갈등·조직범죄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함. 환경범죄는 피해가 국경을 넘어 나타나고 증거가 여러 국가와 산업에 흩어지는 경우가 많음. 수사기관·환경당국·기업·지역사회가 함께 정보를 연결해야 하는 이유.
K-SCOPS 관점 “녹색혁신과 미래안전”은 기술적 친환경을 넘어 환경범죄와 안전의 연결까지 다룰 수 있는 주제.
원문 INTERPOL, INTERPOL and Germany step up cooperation to combat environmental crime (2026.06.29) 게시원고 7 |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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