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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Valley Times)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 ‘첨단안전산업 발전 위해’ 손잡다

2025-12-22

지난 16일 ‘Hi-Tech Safety 컨퍼런스 2025’ 개최

산업·공공 협력 기반, 생태계 구축 MOU 체결



12월 16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Hi-Tech Safety 컨퍼런스 2025’에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가 첨단안전산업 발전과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성진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장, 김희석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 이사장. [사진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와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가 지난 12월 16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Hi-Tech Safety 컨퍼런스 2025’를 개최하고, 첨단안전산업 발전과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중심으로 급변하는 치안·재난·산업안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양 기관은 기술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첨단안전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첨단안전기술 및 관련 정책 동향 공유 ▶산업·학계·공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확대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교류 활성화 ▶국내외 협력 기반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성진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장은 “첨단안전산업은 산업 경쟁력과 공공 안전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핵심 분야”라며 “이번 협약이 산업과 공공 부문을 잇는 실질적인 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희석 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 이사장은 “급변하는 안전 환경 속에서 기술과 현장을 연결하는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안전산업 협력의 기반을 차근차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KOHSIA)가 주최한 ‘Hi-Tech Safety 컨퍼런스 2025’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안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산업과 공공 부문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난 대응, 산업안전, 스마트 치안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첨단안전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컨퍼런스 이후 ‘2025 첨단안전산업의 밤’ 행사가 열려, 정부·공공기관·산업계·연구기관 관계자들이 교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출처 : G밸리타임스(지밸리타임스)(https://www.gvalley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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